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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인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은평갑 국회의원과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응암동에 위치한 법원행정처의 (구) 은평등기소 대지, 건물 및 공작물 일체에 대한 용도폐지 및 매각 승인에 따라 ‘복합문화시설 건립 추진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복합문화시설 건립 추진 사업’은 서울지방법원 서부광역등기소 건립에 따라 유휴지인 은평등기소 대지를 활용, 인구 대비 문화·체육시설이 부족한 응암생활권에 다양한 문화시설을 확충하여 지역주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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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주민 의원 |
박주민 국회의원과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2019년부터 법원행정처의 은평등기소 자리에 복합문화시설 조성을 위한 대지를 마련하기 위하여 당정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협업을 해 왔으며, 지난 2019년 3월에는 응암동 주민 3,340여명의 서명서를 서부지방법원에 전달하기도 하였다.
특히, 법원행정처를 소관기관으로 하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으로서 박주민 의원은 기획재정부, 법원행정처 및 서울서부지방법원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구)은평등기소 자리가 은평구민들을 위한 시설로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왔다.
박주민 은평갑 국회의원은 “법원행정처의 은평등기소 부지 매각 결정 환영한다"라며, “구)은평등기소 부지를 응암생활권 내 숙원 사업이었던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해 지역 주민들께서 다양한 문화시설과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 역시 “이번 법원행정처의 매각 승인으로 은평구는 소유권 이전을 위한 사전 이행 절차를 준비 중이며, 다양한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복합문화시설 조성 세부계획을 마련하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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