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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TV-박승득 기자]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국회의원(광주북구갑, 국토교통위원회)이 NGO모니터단이 선정한 2020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의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조 의원은 국정감사와 관련해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선정한 '정쟁배제·민생실천 우수의원 10인'과 국토교통부 노동조합의 '2020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에 이어 3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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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오섭 의원 |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지난 15대 국회부터 22년간 국정감사를 평가분석해온 단체로 각분야 전문가들이 평가위원으로 구성되어 상임위 국정감사를 종합 모니터링하고 정밀한 평가를 통해 우수의원을 선정해왔다.
조 의원은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에서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공공주택의 입주‧정주‧관리 문제 등 주거복지와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불공정의 공정화, 전세버스 지입차량 문제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대안을 제시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 택배노동자 과로사 문제, 위험물질 운송시스템 등 국민의 안전과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 택시 전액관리제 등 정부정책의 현장화와 송정역 수요예측 부실 등 지역현안에 대해 다양한 대안 제시로 정책 국감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조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 실현, 우리사회에 만연한 불공정의 공정화,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 포스트코로나시대 그린 뉴딜정책 등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국정감사를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원칙과 소신을 지키고 더 겸손한 자세로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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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그룹 NGTV-박승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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