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광주 송암근린공원, 기독교 공원묘지 분묘개장 "순항"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18  10:27: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NGTV] 광주광역시 송암근린공원 민간특례사업의 첫 삽인 남구 기독교 묘역 분묘개장이 순항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파묘에서 안치까지 분묘개장을 진행하는 00산업개발은 수차례 중앙지와 지방지를 통해 분묘개장 공고를 통해 연고자를 찾고 효령영농조합법인과 연계하여 광주광역시도시공사인 영락공원에 안치까지 연고자들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광주 송암근린공원

사업 초기에 일부 매체의 ‘남구 기독교 묘역 분묘개장을 두고 무자격 유령단체’, ‘유족(연고자)들을 배제한 무자격 분묘개장 대행사’ 등의 운운으로 시행착오도 있었다는 평가다.

00산업개발 오모 대표는 “수차례의 분묘개장 공고를 통해 연고 찾기에 노력을 기울이고 한국감정원의 철저한 감정을 통해 유족의 뜻에 따라 위임을 받아 합리적으로 분묘개장을 진행하고 있다”며 “광주광역시가 설치한 영락공원에 안치까지 하면서 유족 보상비용도 챙겨 드릴 수 있어 유족들의 번거로움도 덜어 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타 재단의 공원묘지의 경우 파묘만 진행해도 68만원의 비용이 발생하는 것에 비해 기독공원묘지의 경우 파묘에 50만원의 비용만 발생해 유족 보상금에서도 50만원 이상의 차액이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족 A씨는 “분묘개장 공고가 여러차례 있어서 알게 되어 00산업개발과 상담을 통해 안치방법까지 안내 받아 편안하게 이장하게 되어 관계자분들에게 크게 고마움을 느꼈다”고 전했다.

   
 

광주광역시 공원녹지과, 도시계획과 관계자는 "송암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 추진계획에 있어 소수의 민원은 있으나 사업진행에 있어서는 차질없이 계획하에 진행되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송암근린공원 조성에 있어 가장 큰 숙제인 분묘개장은 12월 현재 사업진행률 약20%로 2024년 1월말경 준공에 차질 없이 순항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