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현장
김준성 영광군수,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 “최우수상”수상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지역경제 살리기 위한 노력 인정받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21  21:20: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지난 18일 전라남도가 주관한“2020년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기관표창과 함께 일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전라남도 22개 시군의 경제시책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장려함으로써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이번 평가는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물가 안정관리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육성 ▲산단 활성화 등 6개 분야 13개 지표에 대한 2020년 한 해 동안의 추진 성과를 평가했다.

   
   ▲  2020년 전라남도 지역경제 활성화 최우수상 수상

영광군은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으로 영광사랑상품권 350억 원 발행, 소상공인 코로나19 경영안정자금 이자 지원 125명, 영광사랑카드 매출 수수료 지원 724개소, 전통시장 노후시설 정비 및 환경개선 등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시책과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 17개사 69명, 80개 기업 대상 1사 1담당제 추진, 우수 농수산특산품 수출 확대 등 중소기업 지원 및 산업단지 활성화 추진실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준성 영광군수는“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역경제의 유례없는 위기 속에 정말 뜻깊은 수상이다.”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우리 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데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