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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TV=김영철 대기자]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21일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발표한 ‘2020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의원상)’에 수상의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들과 모니터 위원들이 국정감사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엄정한 기준과 정밀한 평가를 통해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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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현영 의원 |
신현영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의사 출신의 전문성을 살려 보건복지 주요 이슈에 대해 날카로운 질의와 탄탄한 근거를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국감장에 말기암 투병 중인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 씨를 화상으로 연결해, 대체요범 및 보완 요법 등에 대한 정부 관리 감독의 필요성을 강조해 화제를 모았다.
또, 신 의원은 독감 백신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 백신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촉구하는 한편, 정확한 통계 자료에 바탕해 독감 백신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불신을 잠재우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기도 했다.
신 의원은 “국민들을 대표해 행정부가 제대로 일을 하고 있는지 내 일처럼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바로 국정감사의 취지”라며 “처음 치르는 국감에서 이런 부분을 인정받아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큰 영광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국민의 건강과 일상을 살펴보라는 당부라고 여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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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그룹 NGTV=김영철 대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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