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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일 의원, 4년 연속‘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우수의원상’수상
박승득 기자  |  cinta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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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22  00: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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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TV=박승득 기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의원(청주시 청원구)이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하는 ‘2020년 국정감사 우수의원(국리민복상)’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2017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변재일 의원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모니터 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인 평가위원들이 국정감사의 전과정을 종합 모니터링하고, 정밀·종합 평가를 통해 매년 상임위별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해 오고 있다.

변재일 의원은 정보통신부 차관 출신으로 정쟁이 아닌 국민생활중심 제도개선에 초점을 맞춰 날카로운 지적과 대안을 제시하며 21대 첫 국회 국정감사를 정책 국감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체적으로 변재일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LTE 대비 20배 빠른 5G는 3.5GHz 대역에서 불가능함을 지적하고 현재 5G 속도 품질에 대한 정확한 정보 공개 촉구했으며, △비대면시대에 맞는 저렴한 ‘온라인 요금제’ 출시를 촉구하는 등 생활 필수재인 통신서비스에 대한 문제를 국민의 입장에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4차산업혁명, 뉴노멀, 보호무역주의 기조에서 대한민국이 가야할 R&D 정책 방향을 제시했으며, △과학기술계 국가핵심기술유출 사례와 연구비리 사례를 밝혀 정부에 철저히 감시·감독할 것을 요청했다.

변재일 의원은 “국회의원이 국민을 대리해 정부가 제대로 일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이 상은 앞으로 의정활동을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국정감사에서 제기한 문제에 대한 후속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 뉴스그룹 NGTV=박승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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