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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TV=이호정 기자] 세밑 사랑의 온도를 높이고 있는 광주.전남기자클럽(회장 정현택)과 맘스터치(봉선점.충장점.운남하남점)를 운영하고 있는 김영훈.박치연 공동대표는 27일 오후 사회복지법인 ‘노틀담 형제의 집’를 방문해 사랑의 햄버거를 전달하고 이곳에 입소한 청소년들이 소외 되지 않도록 응원에 나섰다.
광주.전남기자클럽과 맘스터치는 지난 22일 화순군에 소재한 ‘하늘사랑지적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방문에 이어 두 번째로 ‘노틀담 형제의 집’을 방문해 햄버거 100세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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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햄버거 전달 |
'사랑의 햄버거 전달'은 언론단체와 맘스터치 햄버거 매장이 손을 잡고 코로나 19로 국민 모두가 고통스러운 상황이지만 더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함께하는 사회성 회복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햄버거를 전달받은 이곳은 1960년 광주시 동명동에 설립돼 민간이 운영하다 2014년‘노틀담수녀회’가 인수해 운영하는 아동양육시설이다.
이곳은 부부의 사망이나 이혼 별거 미혼모 등의 사유로부터 아동들을 보호하고 양육해 건전한 사회구성원이 되는 만18세까지 돌보는 시설이다.
한편 휴일을 반납하고 이곳을 찾은 사회봉사단체인 광주비전2030 (심영섭.김진근.김태희) 임원진과 광주전남기자클럽 뉴스그룹 NGTV 신정욱 대표와 김광렬 간사를 비롯해 코리아문화스포츠신문 이연화 대표가 함께했다.
이날 맘스터치(봉선점.충장점.운남하남점)를 운영하고 있는 김영훈.박치연 공동대표는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작은 정성이라도 이웃과 나누게 되었다"며 광주.전남기자클럽과 함께 지속적인 '사랑의 햄버거 전달' 후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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