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박정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2021년 올해의 사자성어로 ‘동심단금(同心斷金)’ 선정“모두가 뜻을 모아 협력한다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 필요”
박승득 기자  |  eorjs04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30  23:29: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NGTV=박승득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인 박정 의원(경기 파주시을)은 2021년 올해의 사자성어로 ‘마음을 함께하면 단단한 쇠도 끊을 수 있다’는 뜻의 ‘동심단금(同心斷金)’을 선정했다.

‘동심단금(同心斷金)’은 「주역(周易)」 계사전(繫辭傳)에 나오는 ‘이인동심 기리단금(二人同心 其利斷金)’을 줄인 말이다.

   
   ▲ 박정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박정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지만, 모두가 뜻을 모아 협력한다면 어떠한 위기라도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하다”라며 선정 취지를 밝혔다.

박정 위원장은 또, “최근 백신 불안 조장과 방역정책 흔들기가 반복되는 것은 큰 문제”라며, “지금이야말로 여야 정치권은 물론 온 국민이 합심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동심단금(同心斷金)’에는 지금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국민을 위한 개혁들을 힘을 모아 반드시 이뤄낸다는 의미도 담겨있다”며, “2021년은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과감하게 단절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그룹 NGTV=박승득 기자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