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지역소식
영광군, 주민불편 해소 위해 눈치우기 작업에 앞장서 !!대설 특보에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제설작업에 총력 다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03  19:01: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31일 오전, 대설경보 발효로 대설로 인한 주민의 통행불편 해소를 위해 전체 공직자들이 시가지 눈 치우기 작업에 나섰다.

영광지역은 지난 29일 밤 8시 대설주의보가 발효되고, 31일 새벽 1시부터 대설경보가 발효되어 31일 오전 9시 현재 군 평균 13.5cm의 적설량을 보이며 영광읍 등 일부 읍면은 최대 16cm의 많은 눈이 내렸다.

   
   ▲  영광군, 시가지 눈치우기 작업

군은 지난 29일 대설 특보가 발령됨에 따라 즉각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공직자들이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또한, 군은 30여 명의 인원과 덤프트럭 8대, 트랙터 110여 대 등의 장비를 투입하고, 염화칼슘 161톤, 액상형 6,000ℓ와 소금 13톤의 제설제를 사용하여 주요 도로, 교량 및 결빙지역 등 28개 노선 167㎞ 구간의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해왔다.

이날 눈 치우기 작업에 함께 나선 김준성 군수는 “예년부터 우리 지역은 눈과 비가 많이 내리는 지역인데 올 겨울에도 많은 눈이 내리고 있어 대설·한파에도 단 한 명의 인명피해와 재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의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며 눈 치우기 작업에 나선 직원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