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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전남4-H육성 평가 대상, 우수상 동시 수상 ‘쾌거’기관부문 대상, 회원부문 우수상 동시 수상, 역량개발교육, 지역 농업 활성화 등 농업발전 이바지 공로 인정받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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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5  01: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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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최근 전라남도4-H본부가 주관한 ‘2020 전라남도 4-H 육성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부문 대상과 청년4-H회원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담양군은 농촌 공동체를 지키고 지역을 선도하는 청년4-H회의 전문기술력 향상을 위해 역량개발 교육, 과제활동, 지역 농업 활성화 등 다양한 지원사업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담양군 4-H회 육성과 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담양군, 전남4-H육성 평가 기관부문 대상, 회원부문 우수상 동시 수상 ‘쾌거’

청년4-H회원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담양군4-H연합회 박기범 회장은 봉산면 와우리에서 담양의 죽향 딸기를 재배하는 청년농업인으로 4-H회와 지역농업 발전에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철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동안 선도적으로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고 역량강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4-H 육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담양군4-H연합회는 영농4-H회 1개소, 학교4-H회 4개소, 4-H본부 1개소 248명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 전남4-H 과제경진 우수상과 우수회원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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