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나주시, 제19대 정찬균 부시장 취임 !!나주 노안 출신, ‘호남의 중심 나주 중책 맡아 무거운 책임감’ ‘다양한 경험 바탕으로 나주 발전에 모든 역량 다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05  04:35: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1월 1일자 전라남도 인사발령에 따라 4일 정찬균 제19대 나주부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정 부시장은 이날 오전 현충탑, 정렬사 참배 후 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시무식 겸 취임식을 통해 신축년 새해 첫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  정찬균 나주부시장이 4일 취임식을 갖고 강인규 나주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주 노안면 출신인 정찬균 부시장은 1998년 제2회 지방고시 출신으로 여수시청에서 공직에 입문한 이래 ‘2012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엑스포타운 부장’(2012), ‘전라남도 기업유치과장’(2013), ‘일자리 정책실장’(2017), ‘보건복지국장·자치행정국장‘(2019) 등을 역임했다.

지방자치단체 보직의 경우 지난 2014년 장성 부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정 부시장은 “저의 고향인 천년 목사고을 나주시 부시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이 앞서지만 현명한 12만 시민들이 있기에 마음이 든든하다”며 “그동안 도와 지방행정 일선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민선 7기 시정 철학에 기반한 나주 발전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나주시 공직사회에 임하는 기대와 각오도 전했다.

정 부시장은 “시민들의 소리를 크게 들으며 신속하고 공정하게 일을 처리하고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며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상생의 조직문화를 통해 온 시민이 행복하고 잘사는 나주를 만드는데 지혜를 모아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2021년도 시정 핵심인 5대 선도정책과제의 본격적인 추진을 비롯해 지역 최대현안인 SRF열병합발전소 문제 해결, 한전공대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호남의 중심 나주의 미래 비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