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장석웅 전남교육감, 목포고부설 방송통신고 제40회 졸업 '축하'“가장 빠르고 탁월한 선택, 전남교육청이 응원합니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11  20:1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10일(일) 목포고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 졸업생 32명의 꿈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목포고등학교(교장 장태환)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는 이날 제40회 졸업생 32명을 배출했다. 3학년의 88%가 만 20세 이상 성인이며 졸업생들은 일과 가정, 학업을 병행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목포고 부설 방송통신고는 2020학년도 2학기에 23일을 등교해 전국 42개 방송통신고 중에서 출석일수가 가장 많았다.

   
  ▲ 목포고 부설 방송통신고 제40회 졸업식

장석웅 교육감은 이날 졸업식에서“시작은 아무리 늦어도 빠르다, 100세 시대 긴 인생을 놓고 보면 가장 빠르고 탁월한 선택이며 평생 공부해야 한다.”며“꿈과 희망, 용기를 가지고 우보천리의 마음으로 한 발 한 발 나아가다 보면 결국에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전남교육청도 여러분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졸업식은 참석 인원 최소화, 간격 유지, 발열 체크와 소독 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속에서 이뤄졌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분야의 교내‧외 상이 수여됐다.

3년 개근상과 학력우수상을 받은 김정희(3학년) 학생은 졸업생을 대표해 “학업, 가정, 직장으로 힘들 때마다 못다 이룬 학업의 꿈을 떠올리며 졸업 후에도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멈추지 말자.”고 말했다. 김정희 학생은 독서수업시간에 수필 ‘지란지교를 꿈꾸며’를 읽었던 추억을 회상하며 잠시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