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핫이슈 뉴스
광주시, 민선5기 여성정책 설명회 열어18일 시․구 전현직 여성의원 및 젠더포럼 회원 등 60여명 참석
장만기 기자  |  wkdaksrl@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20  09:2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18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민선5기 여성정책 성과와 2013년 추진계획’에 대한 여성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정현애 전․현직 여성의원협의회장을 비롯한 시와 자치구 여성의원 및 젠더포럼 정치/ 행정/세무회계 분과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전국 최초 여성친화도시 광역모델 지정과 어린이집 건강주치의제시행 ▲지역여성계 숙원사업인 광주여성재단설립운영 등 민선5기 전반기동안 추진한 여성정책 주요성과와 올해 역점추진계획에 대한 정책 설명회를 통해 여성정책 추진 공감대 형성과 정책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운태 시장은 설명회 후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친화마을센터 내 지역여성 활동가 육성지원과 광주시내 육교철거 등 각종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적극 수렴했다.

주요 성과로는 민선5기 광주시 여성정책 추진에서 ‘전국 최초’ 타이틀이 6개로 ▲여성친화도시 광역모델지정 ▲어린이집 안전공제 가입 ▲손자녀돌보미 시범추진 ▲어린이집 건강 주치의제 운영 ▲성폭력추방 시민협의회 구성 ▲출산장려 인구시계탑 설치 등 타 지방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또한, ‘여성정책 최우수 지방자치단체상’, ‘아이낳기 좋은세상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에 이어 지난해 ‘녹색생활실천 유공기관 대통령상’, ‘일․가정 균형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성별영향분석평가우수기관 국무총리상 수상과 우수사례 선정 등 2관왕 수상, 가족친화 사회환경조성 실태조사결과 만족도 전국 1위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여성정책 추진기관으로서 인정받고 있다.

민선5기 후반기 여성정책 추진방향은 여성일자리 목표 조기달성, 여성친화도시 조성확산, 취약보육 지원 등 각종 생활 밀착형 정책을 개발하여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무등산공원, 도시근린공원 등에 여성 화장실을 확대 설치하고 전 시내버스에 임산부 전용좌석(핑크색) 도입 및 U대회경기장 건립 등 대규모 사업추진 시 여성친화시설을 대폭적으로 확충하는 한편, 광주시 거주 남녀의 임금격차 실태를 조사해 비정규직 처우 개선과 여성 평균임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광역 최초 광주형 행복복지 모델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을 공동시설을 활용해 각종 여성친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여성가족친화마을센터를 5개 자치구로 확대 시행하고,

저소득층 밀집지역내 휴일 보육시설 확충과 어린이집 건강주치의제와 연계해 영유아 건강상태 진찰 및 건강강좌를 운영하는 한편,
전국 최초로 ‘인터넷 클린 보육창구’를 개설해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부모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시설운영의 투명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최근 가정해체로 증가하는 부자가족을 위한 임대주택 주거지원(20세대)과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연계해 각종 상담과 교육 문화 프로그램 지원을 강화 등 주요 정책에 대한 설명과 참석자들로부터 여성 정책추진관련 질의 답변시간을 가졌다.

이정남 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내 여성의원등 의회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현장체감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며 “올해도 우리 시와 자치구 여성정책이 한 단계 더 성장 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만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