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지역소식
고흥군, 아이와 청소년, 여성이 모두 행복한 도시 조성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추진, 청소년 교육ㆍ문화복합공간 조성,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12  23:45: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아이와 청소년 및 여성이 편안하고 행복한 고흥 만들기를 위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청소년 교육ㆍ문화복합 공간 조성, 여성친화도시 인증 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아동ㆍ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2022년 인증을 목표로 △기본계획수립 △아동친화도시 T/F팀 구성 △아동보호 전담직원 배치를 통한 촘촘한 아동복지 사업을 추진한다.

   
   ▲  고흥군청

또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ㆍ문화 복합공간 조성을 위해 △청소년 문화의집 내진보강 및 증축 △청소년 휴식 공간인 ‘YOUTH 휴’ 설치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설치사업을 추진하여 청소년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을 위해 지난해 관련 조례제정 및 여성 취창업 교육, 안심귀갓길 조성 등의 기반조성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올해는 △여성친화도시 기반조성 연구용역 △군민참여단 구성ㆍ운영 △여성친화도시 기반조성을 위한 관련 5개분야 18개사업 추진 계획을 마련하여 진행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아동ㆍ청소년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과 여성들이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행복한 고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