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정월 대보름 달에 소원을 빌어보자달집태우기·연날리기 등 이번 주말 광산 곳곳 민속행사 ‘풍성’
곽수일 기자  |  rhkrtndlf@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20  10:57: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계사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염원하는 민속행사가 오는 주말 쌍암공원에서 풍성하게 열린다.

오는 23일 쌍암공원에서는 제15회 정월대보름 민속축제가 (사)굿마당 남도문화연구원 주관으로 개최된다.

민속놀이는 오후 4시 길놀이를 시작으로 당산제, 줄다리기, 정월대보름 굿을 거쳐 달집태우기와 강강술래 등 대동놀이로 대미를 장식한다. 오후 1시부터는 새끼 꼬기, 풍물강습, 팽이 등 민속놀이, 연 만들기 등 민속놀이 체험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광산구 각 동에서도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린다.우산동주민자치위원회는 그동안 마을별로 열린 대보름행사를 통합한 ‘우산동 달맞이 축제’를 오는 22일 오후 6시 송우초등학교에서 갖는다.

본량동 주민들은 산수동매동 마을에서, 평동 주민들은 옥동공원에서 오는 23일 오후 정월대보름행사를 함께 즐기며 이웃의 행복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할 예정이다.

오는 24일에는 제10회 광산구 가족 연날리기 대회가 오전 11시 첨단청년회 주최로 쌍암공원에서 개최된다. 연날리기 대회는 △연날리기 △창작연 만들기 △그림 그리기 △글짓기 △훌라후프 돌리기 △제기차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성적에 따라 푸짐한 상품이 제공한다. 또, 마술·청소년밴드·태권도 등 가족과 함께 즐기는 공연이 부대행사로 다양하게 준비했다.

연 날리기 대회는 현장에서 접수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곽수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