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4.7.22 월 02:24
장애인방송국뉴스현장
[영상]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유튜브 Live 방송 시작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프로그램 보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19  22:49: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용섭)는 19일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재가장애인 및 장애인경기단체 소속 선수들을 대상으로 첫 생활체육 프로그램 Live 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작년 2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서 장애인체육 관련 모든 사업이 중단되면서 전문체육 선수를 비롯한 생활체육 참여자들의 건강권이 크게 위협을 받게 되었다. 특히 고위험군에 속하는 장애인들의 대면체육활동이 코로나19로 인해서 정상화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 비대면 프로그램 보급이 절실히 요구되어 왔었다.

   
 

2020년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4월부터 꾸준히 홈트레이닝 영상을 제작 및 보급(제작편수 120개 누적조회수 2만회 이상)해왔다. 광주장애인체육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진행된 이번 ‘Live방송’에는 60분간 총 153명이 접속했으며 테니스, 좌식배구 등 장애인체육 선수들과 사랑모아주간보호센터의 장애인들이 함께 했다. 지체장애인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필라테스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김안나, 최은지 건강운동관리사가 진행을 맡았다.

향후 장애인단체 등에 홍보를 통해서 매주 3회 이상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들을 중심으로 독창적이며,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할 계획이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서용규 수석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서 가장 큰 피해를 받고 있는 장애인들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생활의 활력을 찾고,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실시간 생활체육프로그램을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고흥군, ‘두 지역 살아보기 고흥 스테이’ 준공식 개최 !!
2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세계태권도연맹과 함께 파리 올림픽에 ‘저탄소 식생활’ 전파한다 !!
3
금호타이어 노동조합, 금호타이어 경영책임자 엄중 처벌하라 !!
4
보령해경, 개그맨 김태환 명예 해양경찰관 위촉 첫 임무로 SOS구조버튼 누르기 캠페인 참여 !!
5
목포시, 전남 서부권 산업재해, 근골격계 질환 위험성 더 커 !!
6
해남군, “해남에서 K-POP 날아오른다”2024 한여름밤의 문화축제 !!
7
윤병태 나주시장, 호우특보 비상근무자 격려 … 배수펌프장 현장 점검 !!
8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에 양부남 의원 지지 선언 !!
9
부안해경, 수상레저기구 사고 예방 함께해요 !!
10
광주은행 신입행원, 사령장 받고 정식 행원으로 거듭나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