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서대석 서구청장,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 MOU 체결 !!상무대 옛터, 서구이음길 등 지역문화공간 재창조를 위한 초석 마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21  20:34: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19일(화)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 사업 추진을 위해 37명의 작가들로 이루어진 상무이음매(대표 김상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서구가 추진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 사업은 총 4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역사·문화적 요소를 가지고 있는 상무대 옛터, 서구이음길 중 5·18역사길 일부 구간에 회화, 조형물, 미디어아트 등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구성, 최종적으로 지역 예술인의 일자리를 제공과 주민의 문화향유 증진 기여를 골자로 하고있다.

   
  ▲ 공공미술 프로젝트 협약식

지난해 9월 사업수행 작가팀을 모집, 상무이음매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후 주민의견을 수렴코자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올해 2월까지 사업완료를 목표로 내실있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하여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다음달 20일까지 ‘공공미술 한마당 2021전’을 개최하여 프로젝트 일환으로 설치된 다양한 콘텐츠들을 서구문화센터 2층 전시실에 전시함으로써 시민들이 작품들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의 추진으로 코로나19 상황에 소외되었던 지역예술인을 지원하고 동시에 지역공간의 품격을 제고할 수 있도록 작가팀과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