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서구,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회의 개최 !!‘21년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계획 심의 및 취약계층 고용환경 개선사업 발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24  17:50: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서구(청장 서대석)가 22일 상생의 노사문화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노동계·경영계·주민·정부대표 등 13명의 위원이 참여해 지난해 노사민정협력 사업의 주요 성과를 평가하고, 2021년 사업추진계획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회의 개최

서구는 ▲노사민정협의회 운영 활성화 ▲감정노동자를 위한 찾아가는 심리상담 ▲취약근로자와 함께하는 힐링캠프 ▲취약근로자 근무환경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등 6개 사업을 내용으로 하는 ‘지역 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실무위원회, 분과위원회 회의를 거쳐 고용상황의 문제점들을 모니터링하고 노사민정 각계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여 노사화합과 상생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노사민정협의회의 상호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등 지역 내 비정규직과 취약계층의 노동권 보호 사업을 중점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