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뉴스현장
신우철 완도군수, 해조류바이오 특화 관광 콘텐츠 개발한다 !!해조류산업 관광프로그램 착수보고회 개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25  07:26: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은 해조류의 전국 생산량 대비 40%를 차지하는 해조류의 본 고장으로 해조류를 특화한 해양바이오산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지난 22일에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공모사업인 지역발전 투자협약 시범 사업으로 선정된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 사업의 일환인 ‘해조류산업 관광프로그램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  완도군은 1월 22일 해조류산업 관광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해조류산업 관광프로그램 개발’은 최근 정부의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전략 발표로 바이오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교육, 관광과 해양바이오 산업과의 연계성을 높인 산업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해조류 양식 및 활성화 물질 추출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해조류 탐험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의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해조류바이오 과학자 캠프’를 운영할 방안이다.

이를 통해 해조류 산업에 대한 적성 탐색 및 관심도를 제고하고, 진로 및 스타트업 창업 의욕을 고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올해 4월까지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하고 5월부터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해조류를 특화한 관광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완도에서만 할 수 있는 해조류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관광산업을 다각화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