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지역소식
진도아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판매 !!50억원 소진시까지…50,000원권 등 총 4종 판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25  23:50: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군이 진도아리랑상품권을 10% 특별 할인·판매한다.

25일 진도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을 앞두고 50억원 소진시 까지 10% 특별 할인해 판매한다.

   
   ▲  진도아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판매

상품권 구입은 우체국을 제외한 관내 18개 모든 금융기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 새롭게 판매되는 고액권인 50,000원권을 포함해 10,000원권, 5,000원권, 2,000원권 총 4종으로 판매된다.

지역 화폐인 진도아리랑상품권은 개인이 현금 구매시 상품권 금액의 10% 할인된 금액으로 월 70만원, 연 600만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법인과 가맹점주는 구입이 제한된다.

또 구입한 상품권은 관내 1,300여개의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신청은 군청 경제마케팅과와 읍·면에서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

진도아리랑상품권은 지난 2019년 7월 첫 발행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330억원을 발행해 260억원이 판매되어 관내 상가의 매출증가로 이어져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진도군 경제마케팅과 관계자는 “지역 화폐인 진도아리랑상품권 유통을 더욱 확대해 지역 자본이 진도군 관내 지역에서 유통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