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조선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담양군과 함께 치유·힐링 전도사로 나서 !!‘담양 누정 힐링 스토리즈 시사회’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01  21:03: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선대학교 링크플러스 사업단(LINC+사업단·단장 김춘성)과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달 7일 코로나 블루로 지치고 힘든 시민들에게 치유와 힐링을 선사하고자 ‘담양 힐링 스토리즈 제작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이에 조선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은 그간 축적해둔 인문학적 인프라와 자료를 기반으로 재학생, 졸업생, 청년기업 등과 협업하여 담양 누정의 문화·관광적 요소와 힐링이 가능한 자료를 엮어 스토리텔링 콘텐츠 영상을 제작하여 오늘 담양군에서 시사회를 가졌다.

   
   ▲ 조선대 링크플러스사업단_담양군 시사회

이번에 제작된 스토리텔링 콘텐츠는 <부부간의 지고지순한 사랑과 존중이 깃들어 있는 누정, 연계정>, <그늘에 들어가야 그림자가 쉬고, 고요한 데 머물러야만 발자국이 쉰다... 진정한 휴식과 내면 성찰을 권유하는 식영정>, <존경하는 아버지를 위한 누정, 시리도록 붉디붉은 백일홍 숲, 孝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는 명옥헌>, <대한민국 역사의 시작, 창평 상월정> 등 삶에서 잠시 잊고 살았던 감정 선을 다시 잡게 하는 진정한 쉼休, 효孝, 사랑과 자기 성찰 등의 내용을 담아 제작했다.

조선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 김춘성 단장은 “담양의 아름다운 대표 누정 아홉 곳을 엄선해서 제작한 콘텐츠는 유튜브를 통해 오늘부터 공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조선대학교의 창의자산의 우수성과 문화관광중심도시 ‘천년 담양’의 위상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한 김종원 교수는 “담양군에서 구축해 놓은 수준 높은 문화·관광 오프라인에 조선대학교 링크사업단에서 제작한 온라인 콘텐츠가 더해져 <담양 누정 관광 O2O(on line to off line) 플랫폼을 구축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이번 유튜브 콘텐츠는 해외유학생들과 함께 중국어와 영어로도 제작하여 세계 곳곳에 아름다운 담양 누정을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프로젝트 성료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