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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저탄소형 생활패턴 분위기 확산 유도
화순군(군수 홍이식)이 6일「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시범사업 부문 전라남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시범사업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하여 이산화탄소 등 대기환경을 오염시키는 6가지 물질에 대하여 과거 2년간의 배출량을 평균하여 기준량으로 설정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정도를 평가하여 저탄소형 생활패턴의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유도하는 제도이다.
군 환경과는 청사전기 및 유류 등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여 온실가스 배출 감축목표를 달성하여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하였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그린리더 양성, 탄소포인트 가입확대, 기후변화교실 운영 등 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현재까지 탄소포인트제 가입세대는 840세대로 개인참여 방법은 인터넷사이트 www.cpoint.or.kr에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가입을 당부했다.
한편 정부에선 2015년부터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를 본격 시행할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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