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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열린 2012년 동 주민과의 대화 모습 |
정종득 목포시장은 계사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소리를 여과없이 청취하기 위한 ‘2013년 동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오는 2월 21부터 3월 6일까지 기간 중 8일 동안 개최하며 23개동을 8개 권역으로 나누어 1일 1권역을 순회 실시한다.
▲21일 용해동 주민센터에서 용해동・상동 방문을 시작으로 ▲22일 연동주민센터에서 연동・용당1동・용당2동・삼학동을 ▲26일 하당동 주민센터에서 이로동・하당동 ▲27일 목포소방서 3층에서 삼향동・옥암동・부주동 ▲28일 목포신협 3층에서 신흥동・부흥동 ▲3월4일 신안비치호텔에서 목원동・동명동・만호동・유달동 ▲3월5일 신안군삼림조합에서 산정동・대성동・죽교동・북항동 ▲3월6일 산정농공단지에서 연산동・원산동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동 주민과의 대화’에는 도의원, 시의원, 각급 유관기관・단체장, 자생조직회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정 시장은 이번 대화를 통해 지난해 동 주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처리결과와 2013년 시정운영방향 보고하고, 동 단위 특색사업과 시민 불편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화의 시간에는 각 동별 대가족・다자녀가정・다문화가족・만학도・신동 등 이색 가족 또는 주민을 소개하는 ‘이색 주민 소개’ 시간을 갖는다.
시 관계자는 “동 주민과의 대화는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여 시정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협력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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