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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TV=김영철 대기자]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21분 컴팩트 도시와 구독경제 모델로 코로나 이후 새로운 서울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2일 MBC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과의 인터뷰에서 박 예비후보는 "21분 안에 모든 생활이 가능한 그린 다핵 도시 즉, '21분 컴팩트도시'를 만들면 주거와 환경, 교통 문제가 개선된다"며 "이 도시 안에 구독경제 체계를 구축해 소상공인들 삶의 질을 완전히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또 "해외에는 바르셀로나의 9분, 파리 15분 도시 사례가 있다"며 "서울 양천구 신영시장처럼 디지털화된 재래시장은 앞으로 그린 다핵 도시에서 구독경제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 제기한 임기 내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여의도 도로를 지하화하고 수직정원도시를 만들어 미래 방향성으로 제시하겠다"며 5년 이내 공약 실천 의지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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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그룹 NGTV=김영철 대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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