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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죽녹원, 한국관광 100선 4회 연속 선정 !!2015년부터 ‘한국관광 100선(2021~2022)’ 연속 선정 쾌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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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03  0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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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죽녹원이 ‘한국관광 100선’에 4회 연속 이름을 올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서 높은 인기와 명성을 재차 증명했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이 꼭 가볼 만한 대표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5회째를 맞이했다.

   
   ▲  담양군, 한국관광100선 담양 죽녹원 선정

지난해 62만 5천여 명이 찾은 담양 죽녹원은 청량감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대숲 산책로와 함께 시가문화촌, 한옥숙박, 죽로차 다도체험 및 시서화 풍류체험, 장인각, 봉황루 전망대, 추월당 한옥카페, 이이남아트센터 등이 조성돼 휴식과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체험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또한 대한민국 문화관광 최우수축제에 빛나는 ‘담양대나무축제’가 열리는 무대이기도 하며 ‘2017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담양음식테마거리’와 조화를 이뤄 남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서 방문객들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평가는 선별한 198개소를 대상으로 1차~3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관련 분야의 전문가(학계, 여행업계, 여행기자·작가)가 심사에 참여했으며 이동통신사, 길도우미(네비게이션), 누리소통망(SNS)의 거대자료(빅데이터) 등을 평가에 활용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심신이 지친 상황에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죽녹원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관광지가 되었으면 한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국내외 관광객이 자유롭게 관광명소를 여행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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