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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포스코 수소 모빌리티 시작, 완주가 대한민국 수소경제도시 중심이 될 수 있길 기대”포스코 수소 모빌리티 사업 완주 소재 현대차공장 생산차량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요청
박승득 기자  |  cinta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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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04  01: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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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TV=박승득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이 오늘(3일) 포스코 수소사업부 유병옥 부사장을 만나 포스코의 수소모빌리티 사업을 전북 완주 소재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함께 출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요청했다고 밝혔다.

안호영의원실에 따르면 포스코의 수소 모빌리티 사업에 현재 운행 중인 수소트럭과 수소버스, 수소지게차 등을 전북 완주 소재에 있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및 지역기업에서 생산되는 차량을 구매할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 안호영 의원

또한,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포스코와 대·중소기업간 상생 차원의 성과공유제를 맺어 기업 경쟁력 강화와 경제활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성과공유제란 협력업체가 공동으로 개선과제를 수행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제도이다. 기업간의 상생은 물론 급변하는 자본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좋은 방안으로 포스코는 2004년 국내 최초로 성과공유제를 시행하여 동반성장의 우수모델로 평가받은 바 있다.

이에 안호영의원은 “포스코와 현대의 수소 모빌리티 사업의 공동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성장동력 확보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면서 “포스코의 수소 모빌리티 사업 시작으로 완주가 대한민국 수소경제도시 중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그룹 NGTV=박승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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