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김충석 여수시장, 2013년 시민과의 대화 실시각계각층 시민의견 수렴, ‘Oh! Yeosu 4대 시민운동’ 참여와 실천 당부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21  10:29: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해 실시한 2012년도 시민과의 대화 모습

김충석 여수시장이 오는 19일 대교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19일까지 27개 읍·면·동에서 2013년 시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시민과의 대화는 현장에서 시민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귀 담아 듣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취지의 ‘세계로 웅비하는 4대 미항 여수 건설’을 위한 현장행정의 일환이다.

김 시장은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 읍·면·동 각계각층의 직능대표 및 기관단체장, Oh! Yeosu 4대 시민운동 실천위원회 위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시정 주요업무와 시정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들의 폭넓은 의견들을 수렴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즉시 답변하고, 검토가 필요한 부분은 차후 추진여부 및 추진상황을 별도로 통보해 줄 방침이다.

김 시장은 “이번 시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민의를 수렴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세계로 웅비하는 4대 미항 여수의 해양박람회특구의 내실화와 ‘국제 해양 관광 레저 스포츠 교육 문화 수도 건설’에 역점을 두고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열린 시민과의 대화(2012년1월10일~2월17일)에서는 도로와 교통, 상·하수도 등과 관련한 449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