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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대학교(총장 최도성)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2월 8일 풍향문화관 하정웅 아트홀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남도 판소리 및 민요 공동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국립대학 육성사업 중 <2020 찾아가는 박물관 강좌> 사업으로 광주·전남지역 국립대학(광주교육대학교, 전남대학교, 목포대학교, 순천대학교) 4개 박물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국가무형 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수자인 국악인 김민영氏를 초청 ▲남도 南島人, 남도문화 주제강연 ▲판소리 장단 및 고수의 역할 등을 내용으로 한 이론강연 ▲실기강연‘춘향가 中 사랑가 및 진도아리랑’등이 준비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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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포스터 |
최도성 총장은 “코로나로 인해 설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지역 주민들이 이번 강좌를 통해 남도 판소리의 구성진 가락을 배우면서 우리 국악의 멋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지역민의 문화생활 향유와 지역문화수준의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강좌는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며, 인터넷(http://gnue.kr)에 접속 후 유튜브(채널명 ‘광주교대 교육문화원’)와 줌(zoom)을 링크를 받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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