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경만 의원, “수·위탁 분쟁조정협의회 실효성 강화해야!”'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 대표발의
김영철 대기자  |  kycmbc@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04  23:55: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NGTV=김영철 대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의원(비례대표)은 4일(목), 수·위탁 분쟁조정협의회의 기능 및 효력을 강화하고, 불공정거래 피해중소기업의 신속한 피해구제를 도모하기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정부의 수·위탁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조사 및 처분 등 피해 중소기업의 권리구제를 위한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법 위반 기업이 처분에 불복하여 행정소송을 제기하는 등 피해 중소기업의 신속한 권리구제가 대단히 어려운 실정이다. 또한, 수·위탁 분쟁조정협의회의 법률적 근거가 미비하고, 조정조서가 아무런 법적 효력을 갖지 못해 집행의 실효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 김경만 의원

이에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수·위탁분쟁조정협의회의 설치 근거를 법률로 규정하고, 조정조서에 재판상 화해효력을 부여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와 함께 피해 중소기업의 신속한 피해구제를 도모하기 위해 법 위반기업이 조사 이전에 자발적으로 피해구제를 하는 경우 시점에 따라 미처분 또는 벌점을 경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법 위반기업의 자발적 피해구제를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경만 의원은 “수·위탁 분쟁조정협의회의 실효성 강화와 함께 불공정거래 자진 개선 문화 확산을 통해 보다 많은 피해중소기업의 신속한 권리구제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불공정거래 근절 등 중소기업의 권익 보호와 공정경제 실현을 최우선의 가치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그룹 NGTV=김영철 대기자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