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박완주 의원,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천안서북경찰서 분서 점검"강소특구 내 기업육성‧지원 위한 유관기관 협의체 구성 논의, 인구 증가 ‧ 치안 수요 감안 천안서북경찰서 분서 필요
박승득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05  01:13: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NGTV=박승득 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 ‧ 천안을)이 4일 오후 ‘10대 주요 공약사업 점검’ 8차 ‧ 9차 회의를 열고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와 <천안서북경찰서 분서>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8차로 열린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점검회의에는 충남도청 미래성장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자동차부품연구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본부가 참석했다.

   
   ▲ 박완주 의원

강소연구개발특구는 기존의 연구개발특구, 첨단산업단지와는 달리 주요 기술 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소규모 및 고밀도의 사업화 거점을 구축하는 특구다. 충남 천안아산은 지난해 7월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됐다.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는 천안불당 ‧ 아산탕정 일원의 천안아산 KTX역세권 R&D집적 지구와 천안 풍세일반산업단지에 조성된다. 국내 유일의 자동차 분야 생산기술연구소인 한국자동차부품연구원을 중심으로 차세대 자동차 부품 분야를 특화‧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박완주 의원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강소특구 사업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유관기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정책자금 ‧ 교육 ‧ 일자리 ‧ 창업 ‧ 판로 등 관내 기업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9차로 열린 <천안서북경찰서 분서> 점검 회의에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충남지방경찰청이 참석해 천안시 치안수요 분석, 천안서북경찰서 분서 타당성 및 향후 절차 등에 대해 공유했다.

현재 천안시는 서북경찰서, 동남경찰서 총 2개의 경찰서가 관할 인구 68만 명의 치안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천안서북경찰서의 경우 관할 인구가 2019년 기준 39만 명으로 전국 1급지 평균인 30만 명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범죄 건수도 천안서북서의 경우 13,338건으로 전국 1급지 평균(9,062)의 1.47배 수준이다.

이에 박완주 국회의원은 그동안 행정안전부, 경찰청, 충남지방경찰청을 상대로 천안서북경찰서 분서 문제를 강력하게 요구해왔다.

박완주 의원은 “지속적인 인구증가와 그에 따른 치안수요 증가를 감안한다면 천안 서북경찰서 분서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경찰청, 행정안전부, 기재부 등 관련 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하며 2022년도 소요 정원 및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그룹 NGTV=박승득 기자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