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지역소식
보성군,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 사업 선정… 전남 유일 !!지역자원 활용한 6차 산업으로 발전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05  01:52: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은 전남에서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21년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 지원사업’ 신규지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사업’은 농촌지역의 유휴시설을 창업 공간 및 사회적 서비스 제공 공간으로 활용하여 농촌의 일자리 창출 및 활력증진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며, 올해는 전국에서 10개소가 선정됐다.

   
   ▲  보성군청

보성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북부 4개 면의 유일한 시장인 복내 5일시장 내 비어있는 상점을 활용하여, 지역 특산품과 전통차를 함께 판매하는 복합 카페를 만들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지원한 사단법인 한국천연염색 숨의 심향란 관장은 “천연염색, 명품 보성 삼베를 살리고, 6차 산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농가레스토랑, 전통한옥체험 등을 활성화 시켜 농촌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라면서 “성공적인 사업추진으로 보성의 숨은 매력을 알리는 데에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1년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 사업은 개소 당 4억 5천만 원 내외의 리모델링 사업비가 지원된다.

보성군은 이번 사업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주변 관광지인 주암호생태습지, 주암호생태관, 천연염색공예관 등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와 농촌 일자리 창출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