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원욱 위원장, "과학현장에 미래가 있다"1회로 천문연구원 우주과학자 황정아박사를 만나다, 이원욱의‘싸인(Science + 人)’ 유튜브 공개
김영철 대기자  |  kycmbc@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09  01:55: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NGTV=김영철 대기자] 이원욱 위원장(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경기 화성을)은 8일(월) 이원욱TV를 통해 ‘싸인(Science + 人)’ 공식 예고편을 선보였다. ‘싸인’은 과학기술강국을 여는 신호라는 의미이다.

이원욱TV ‘싸인’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원욱 위원장이 직접 과학 현장을 찾아가 국민에게 과학자를 소개하고, 알기 쉽게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유튜브 콘텐츠이다.

   
      ▲ 이원욱 위원장

이원욱 위원장은 ‘싸인’을 통해 과학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도와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과학은 어렵다는 일반의 편견을 깨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직접 현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국회과방위가 문제해결에 나서겠다는 의지도 담고 있다.

‘싸인’ 제1화는 한국천문연구원의 인공위성을 만드는 우주과학자 황정아 박사를 찾아간다. 황정아 박사는 우주 환경연구를 통해 우주방사선과 우주날씨에 대한 관심을 대중화하고 있는 과학자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싸인’을 통해서도 우주과학 분야에 대한 지식과 재미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또한 우리나라가 우주강국으로 발돋움하는데 필요한 정책제안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이원욱 위원장은 “‘싸인’은 과학이 국민에게 친숙하고 재미있는 모습으로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소개함은 물론, 대한민국이 과학기술강국으로 도약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싸인’ 제1화는 설날 전 이원욱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뉴스그룹 NGTV=김영철 대기자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