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포시, 안전한 설 명절 위해 특별 방역 대책 추진 !!비상근무반 편성, 재난안전대책본부 상시 가동해 핵심 방역 기능 가동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09  06:25: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코로나 19 설 명절 특별 방역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철저히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대책에 핵심 메시지를 ‘이번 설,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세요’로 정하고 코로나19 예방과 대응을 위한 분야별 추진계획을 총망라했다.

   
   ▲  목포시청

설 연휴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현재와 같이 유지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이번 설 명절 연휴를 방역의 중대 고비로 설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14일까지로 연장했다.

이에 따라 5인 이상의 사적 모임 금지 등 강화된 방역조치는 설 연휴까지 유효하다. 다만, 중대본에 따르면 전국의 확진자 발생 추이 등을 감안해 연휴 전에 거리두기 완화 등의 조정이 시행될 수도 있다.

시는 연휴 기간 중 확진자 발생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상시 가동해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선별진료소(7개소) 진단검사 등 핵심 방역 기능을 평상시와 같이 유지한다.

또 명절 기간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는 시설인 성묘·봉안시설은 사전예약제를 실시해 인원이 붐비는 것을 예방하고,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추모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의 주요 관문인 목포역, 버스터미널, 연안여객선 터미널은 열화상 카메라를 운영해 유증상자를 차단하고,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방역 상황을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유통매장, 위판장 등은 민간전문가와 사전 합동점검을 실시해 안전 관리 상황과 방역 수칙 이행 여부를 살폈으며 호객·집객·시식·시음 자제 등 방역 수칙의 철저한 이행을 당부했다.
주요 관광지, 식당, 카페,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은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조치사항에 대한 행정명령서를 전달하고, 방역 수칙에 대한 안내 및 점검을 강화해 감염 확산 요인을 철저히 차단할 방침이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가 이번 설 연휴까지 연장돼 고향 방문 자제를 부탁드린다”면서 “설 연휴 기간에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코로나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