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지역소식
“신안군” 소각산불 제로화 총력추진 !!2021년 봄철 산불 조심기간 운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09  06:3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박우량 군수)은「소각산불 제로 신안군」달성을 목표로 봄철 산불조심기간 (02. 01. ~ 05. 15.)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공원녹지과에 산불상황실을 운영하면서 14개읍・면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체계를 위해 산불전문진화대원 59명, 취약지감시원 10명을 선발하여 배치하였다.

   
 

또한, 고도화시스템이 설치 된 산불지휘차량 1대, 임차 진화헬기 1대, 감시카메라 13대, 산불진화차량 16대, 산불진화장비 등 산불방지 시설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하여 유사시 초동 진화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봄철 산불 발생의 44%가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이 차지하고 있어 이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산불예방 의식을 높이고 산불위험 줄이기 일환으로 관내 등산로 일부를 패쇄하는 등 산림인접지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여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작년 신안군의 철저한 산불예방 활동으로 산불제로화를 달성했으며, 올 한해도 「소각산불 제로 신안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