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애인방송국뉴스현장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완료"명절 이후 본격적으로 수업 실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10  00:45: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용섭)는 장애인 시설대상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를 완료하고 2월 15일부터 생활체육수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작년 12월 관내 장애인 시설 및 관련단체로부터 찾아가는장애인생활체육서비스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접수를 받았다.

   
 

140곳의 시설이 신청을 하였고 1월 8일 135개소를 최종 선정하였다. 뉴스포츠, 생활체조, 배드민턴 등 30여개의 다양한 종목을 신청 받았으며 지역안배(동구 7개소, 서구43개소, 남구 25개소, 북구 36개소, 광산구 24개소)를 통해 광주 전역에 많은 장애인들이 참여할수 있도록 했다. 2차로 초·중·고등학교가 개학하는 3월에 맞추어 2월 18일까지 특수학교·학급을 대상으로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접수를 받는다.

설명절이 지나고 15일 비대면 라이브영상 수업을 시작으로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 시책에 맞추어 본격적으로 대면수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개인별 체육활동, 소그룹 체육활동, 정상적인 체육활동 등의 순서로 현장 상황에 맞추어 진행 할 방침이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서용규 수석부회장은 “광주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코로나가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어 생활체육수업 개시를 통해 장애인들이 생활의 활력을 찾고,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공모신청”을 2월 2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서 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