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지역소식
무안군, 비대면 장난감 대여 서비스 운영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10  01:3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안군(군수 김산)은 2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장난감 대여서비스를 재개하여 비대면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아이들을 위해 장난감 사전예약 방식의 비대면 대여와 무료택배서비스를 운영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장난감 소독을 철저히 하고 있다.

   
   ▲  장난감도서관

장난감도서관 등록회원은 회원 1명당 월 2회, 1회 대여시 2점의 장난감을 최대 21일까지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 무료택배서비스 신청을 통해 자택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군은 오늘 15일부터 19일까지 각 읍면별로 10명씩 신규회원 90명을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할 예정이며, 2020년 기존회원은 금년 상반기까지 회원 자격이 유지된다.

회원신청은 무안군에 주소를 둔 만 5세이하의 영유아 가정이라면 누구나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http://www.muantoy.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장난감도서관(☎ 061-450-4170)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비대면 방식의 편리한 서비스와 철저한 위생관리로 안전한 장난감을 제공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