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형석 의원, 비대면 설 민심 탐방 ‘눈길’...“민생 안정과 일상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온라인 화상시스템 활용 주민 목소리 경청, 조속한 일상 회복 주문에 “국회 역할 다할 것” 약속
김영철 대기자  |  kycmbc@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14  19:43: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NGTV=김영철 대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국회의원(광주 북구을)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주민과의 대면 소통을 자제하고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 등을 이용해 설 인사를 전하고 민심 탐방에 나섰다.

이 의원은 “주민들에게 코로나19 피로감이 많이 쌓여 있어 송구스러운 마음뿐”이라며 “주민들은 한목소리로 민생 안정을 주문했다”고 말했다.

   
     ▲ 이형석 의원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로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은 제4차 재난지원금의 조속한 지급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또 “영상통화로 만난 주민 상당수는 설 연휴 이후 백신 접종을 차질없이 추진해 보통의 일상을 되찾게 해달라고 호소했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코로나 19로 인한 양극화와 소득 불평등 해소를 위해 상생연대 3법 논의를 속도감 있게 진행해야 한다는 주문도 있었다”면서 “주민들에게 국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렸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퇴행적인 색깔론을 제기하며 ‘민생의 발목’을 잡는 국민의힘에 맞서 단일대오로 정권 재창출을 이뤄달라는 주민들의 요구가 많았다고 전했다. 

   
 ▲ 뉴스그룹 NGTV=김영철 대기자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