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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방열 부대변인 |
[NGTV=김영철 대기자] 오늘 아침 서울을 비롯한 6개 시도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동되었습니다. 올해 처음 발동된 조치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국외 유입 미세먼지가 획기적으로 감소하였으나 한시적인 현상입니다. 국외 요인을 제외하더라도 후손들을 위한 서울의 미래 100년은 달라야 합니다.
‘21분 컴팩트 도시’는 그린다핵도시를 통해 탄소중립 시대를 앞당기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
‘21분 생활권’은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에너지를 덜 쓰는 환경 도시 서울을 위한 근본적 대안입니다. ‘수직정원도시’는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을 지키는 친환경 도시 서울을 만들 것입니다.
박영선 후보는 서울 미래 100년의 대안을 생각합니다.
2021. 2. 14.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후보 부대변인 황방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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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그룹 NGTV=김영철 대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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