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시, 문수청사 8개과 국동임시별관으로 이전…3월 업무 시작 !!2월 27일부터 3일간 이전 완료, 3월 2일부터 업무 시작 현 문수청사부지에 전남시청자미디어센터 신속 건립 운영해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18  20:52: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안전등급 D등급을 받아 조속한 이전이 불가피했던 문수청사8개 과를 국동임시별관으로 이전해 3월 2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동임시별관은 전남대학교 국동캠퍼스 협동관을 리모델링한 곳이다.

   
   ▲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안전등급 D등급을 받아 조속한 이전이 불가피했던 문수청사8개 과를 국동임시별관으로 이전해 3월 2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문수청사가 이전하게 될 국동임시별관 전경)

오는 26일까지 문수청사에서 정상 근무하고, 주말인 27일부터 공휴일을 이용해 3일간 이전을 마치고 3월부터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국동임시별관은 지상 4층, 연면적 4,940㎡ 규모로 1~2층은 전남대학교와 공동 활용공간으로 지역자활센터 등이 들어서며, 3~4층에는 문수청사에 입주하고 있던 1국 2단 8개과 180여 명이 입주할 계획이다.

이전 부서는 해양수산녹지국에 속한 수산경영과, 어업생산과, 해양항만레저과, 섬자원개발과와 상하수도사업단인 수도행정과, 상수도과, 하수도과를 비롯해 도시시설사업단 소속 공영개발과다.

시 관계자는 “국동임시별관 이전에 따른 시민불편 사항이 없도록 이전계획수립 및 주민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문수청사 부지를 매입, 전남시청자미디어센터와 청년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해 여문지구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여수시의회가 ‘예산낭비’라며 시가 제출한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보류’하고 관련 예산도 전액 삭감하면서 어렵게 공모사업으로 국비 50억 원을 확보한 전남시청자미디어센터 유치가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현재 여수시는 여수시의회에서 보류 중인 해당 공유재산관리계획의결안 2건에 대해 철회를 요청한 상태이며, 18일 제208회 여수시의회 임시회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