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스마트 시대, 스마트하게 책 읽기광양시립도서관, 스마트폰 오디오북 서비스 실시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21  14:08: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립도서관에서 ‘스마트폰 오디오북 서비스’를 실시한다.

시는 기존의 CD 형태로만 제공하던 오디오북을 스마트폰에 적용하여 시민이 한층 간편하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문학, 자기계발, 건강·실용, 강연, 동화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오디오북 35종을 제공하고 있으며 차후 지속적으로 자료를 추가 구축할 예정이다.

스마트폰에서 오디오북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광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오디오북 서비스 페이지에서 사용자 등록을 해야하며, 사용자 등록 후, 스마트폰의 마켓이나 앱스토어에서 ‘오디언 도서관’ 어플을 다운받아 실행한 후 광양시립도서관을 검색하여 도서관에 등록된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서비스중인 오디오북을 들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바쁜 현대인의 합리적인 성향이 결합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독서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스마트폰 오디오북의 수요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전하며, 차후 지속적으로 오디오북 등 스마트 도서관 서비스를 추가 구축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문의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lib.gwangyang.go.kr)이나, 광양시립중마도서관(797-388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