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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100만보 걸으면 선물 팡팡"...걷기 챌린지 진행 !!‘따로 또 같이’ 걸으며 우울증 및 비만 해소, 6월 24일까지 진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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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19  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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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일상이 운동이 되다’라는 주제로 비대면 100만보 걷기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너DO 나DO 건강한 걷기 운동’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군민들의 우울증 해소 및 신체 활동 감소로 인한 비만율을 해소하고자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총 1,640명이 걷기에 참여하고 있다.

   
       ▲ 100만보 걷기 챌린지

이번 100만보 걷기 챌린지는 2월 20일부터 6월 24일까지 진행되며, 목표 달성자 전원에게 선물이 지급된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군민은 누구나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 등을 통해 ‘워크온’ 앱을 다운받고 가입하면 참여할 수 있다.

비대면 걷기 운동은 본인과 전체 인원의 걸음 수 확인은 물론 다른 사람들과 ‘따로 또 같이’ 걷기 운동을 하면서 온라인으로 소통할 수 있어 군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황승미 보건행정과장은 “설문조사를 통한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하여 범군민 걷기 운동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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