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장흥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국 수출·입 기업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1  20:54: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지역 경제 위축과 이로 인한 직·간접 피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국 수출·입 기업에 대한 지원책 마련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와 지방세를 올해에도 한시적 요율 적용을 통해 감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시적 요율 적용은 기존 임대료 책정 요율을 조정하여 기존 임대료에서 50%를 감면하는 것을 말한다.

   
   ▲  장흥 토요시장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대상은 군 소유의 공유재산을 임대하여 사용하고 있는 전통시장 점포 및 자영업자 등이다. 임대 목적이 경작·주거 등일 경우에는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지난해에도 전통시장 사용료, 전기요금 등 공유재산 임대료 184백만 원과 소상공인 및 중국 수출업체 등에 대한 지방세 6백여만 원을 감면(징수유예포함)해 주었다.

   
 

또한, 퇴비 살포기 등 농기계 임대료도 지난해 1,215건 34백만 원을 감면했으며, 올해 6월까지 감면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재난지원금 선별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며 “어려운 시국일수록 마음을 가다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