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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다음 주자로 진수화 광양시의회 의장, 김중호 광양경찰서장, 윤상기 하동군수 지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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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22  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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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주택 및 차량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과 차량에 소화기와 감지기 구비를 권장하는 ‘화재 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작은 불은 대치부터, 큰불은 대피 먼저’라는 주제로 진행된 119 릴레이 챌린지는 작년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캠페인으로, 화재로부터 귀중한 인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화재감지기와 소화기를 설치하도록 권장하는 홍보를 하고자 마련됐다.

   
   ▲  정현복 광양시장,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릴레이 방법은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한 뒤 페이스북 등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환주 남원시장이 지목해 챌린지에 동참한 정현복 광양시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진수화 광양시의회 의장, 김중호 광양경찰서장, 윤상기 하동군수를 지명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어느 때보다 실내화재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며,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많은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2020년에 지역 내 취약계층 483세대에 주택용 분말소화기와 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한 바 있으며, 의용소방대 활동을 지원하는 등 화재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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