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지역소식
무안군, 비대면 가공유통 전문인력 양성교육 개강 !!새로운 융복합산업의 활력을 일으킬 전문가 양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4  23:59: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9일 무안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단장 김명진)에서 비대면 가공유통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전략품목인 고구마 가공산업화와 통합유통을 지원하는 융복합산업화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를 통해 7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작년 7월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승인받고 사업을 실시 중이다.

   
   ▲  비대면 가공유통 전문인력 양성교육

군은 기초교육인 혁신포럼 수료자와 농업인대학, 가공창업 아카데미 이수자를 대상으로 교육대상자 공개모집을 실시하여 총 30명을 선발했다. 대상자들은 앞으로 3개월 간 5회에 걸친 가공 중심 비대면 이론교육과 고구마와 단호박 페이스트를 활용한 4회의 실습교육을 제공받는다.

김명진 단장은 “이번 교육을 민과 관이 함께 고민하여 추진하는 새로운 협치의 모델로 운영하고 현장의 의견과 생각을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성태 농정과장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목적은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을 사람과 조직을 만들어가는 것이다”며“군에서도 이번 사업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