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담양군, ‘정원전문가 양성 교육’ 수강생 모집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5  23:20: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자연을 품은 생태정원도시 건설과 생활 속 정원 문화의 확산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정원전문가 양성교육 대상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원전문가 양성교육은 전문적인 이론과 실습교육을 통한 정원전문인력 양성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  담양군청

교육 과정은 정원전문가 양성교육 지정기관인 전남대학교에 위탁해 이론 20시간, 실습 50시간 총 70시간에 걸쳐 정원 식물 이해·관리, 정원 조성방법, 정원 관리·운영 등의 5개 교육과목으로 진행된다.

수료조건은 전체 교육과정의 80% 이상 출석과 수료시험 및 실기평가 점수가 70점 이상이어야 하며 교육비는 1인당 80만원으로 교육생이 5만원을 부담하고 군에서 75만원을 지원한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다음달 3일까지 담양군청 산림정원과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에 방문접수 해야 하며, 모집인원보다 접수인원이 많은 경우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임홍준 산림정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정원문화 확산과 생태정원도시 담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산림정원과 정원휴양팀(061-380-2941)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