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26일 첫 코로나 백신 접종을 실시한 광주보훈요양원을 찾아 예방접종상황을 점검하고, 광산구 보건소 방문접종팀에게 안전한 접종을 당부했다.
김 구청장은 “코로나19 사태 1년 동안 오로지 개인방역 수칙 준수와 활동을 제한함으로써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는 것이 전부였다”면서 “백신 접종으로 반격의 서막이 올랐다.
| |
 |
|
| ▲ 광산구 첫 코로나19 백신 접종_광주보훈요양원 |
광산구는 대상 구민 28만명이 안전하게 접종받고 일상으로 돌아갈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6월까지 노인의료·복지시설 및 의료기관 종사자와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7월부터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