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 신품종 딸기 ‘죽향’. 동남아 프리미엄 시장 수출길 올라 !!세계서 사랑받는 죽향 딸기, 말레이시아 시장 수출 상차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1  22:02: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담양의 신품종 딸기 ‘죽향’이 말레이시아 시장 수출길에 올랐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26일 담양군 스마트베리팜에서 말레이시아 프리미엄 딸기 수출 상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신품종딸기 말레이시아 수출

이날 상차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최형식 담양군수, 김기성·박종원 전남도 의원, 박홍재 농업기술원장, 스마트베리팜 서수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말레이시아 수출길에 오르는 딸기는 담양에서 자체 개발한 죽향 600kg, 1,200만원 상당으로 동남아 프리미엄 딸기 시장을 개척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담양군이 육성한 ‘죽향’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국내 유통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높은 당도는 물론 뛰어난 경도 덕분에 수출 품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죽향은 네덜란드 등 유럽인들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이에 힘입어 자체개발한 또다른 품종인 담향과 함께 국내 최초로 유럽에서 품종 등록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상차식에서 “우리 지역의 품질 좋은 딸기가 더 널리 알려지고 더 많은 식탁에 오르도록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최형식 군수는 “앞으로 농가 시설 현대화, 딸기모주 생산과 육묘 체계 구축 등을 통해 담양딸기를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