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교육청, "2021년 지방공무원 452명 뽑는다"코로나 시대 대응 보건직렬 등 선발…4월 19~23일 원서접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2  22:49: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일(화) ‘2021년도 제1회 전라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선발예정인원은 교육행정 275명 등 총 10개 직렬 452명이다.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하고자 감염병 예방 전담인력으로 보건 직렬 18명 선발하고, 그린스마트미래학교와 학교 공간혁신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시설(건축) 직렬을 33명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채용한다.

   
 

또한, 지방공무원 결원해소 및 도서지역 학교 지원을 위한 시설관리 직렬을 지역구분 모집을 통해 2007년 이후 14년 만에 10명을 선발한다.

이번,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별로 같은 날 치러지며, 응시원서는 4월 19일(월)부터 4월 23일(금)까지 ‘온라인 채용시스템’을 통해 인터넷 접수한다. 필기시험은 6월 5일(토), 면접시험은 7월 1일(목) 실시되며, 최종합격자는 7월 9일(금) 발표할 예정이다.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력경쟁 임용시험은 전남도내 고등학교 졸업생에 대한 취업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우수한 인재들을 채용하기 위해 3월 중 별도 공고할 예정이다.

장석웅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취업이 더욱 힘든 시기에 도내 청년들에게 좋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