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포시,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해 비상 운영 !!본청 출입문 폐쇄하고, 민원봉사실에 민원접견실 운영, 3.1절 기념행사 등 행사 축소, 취소, 연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2  23:50: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긴장의 끈을 바짝 당기고 있다.

목포는 설 명절 연휴 이후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 상황 이후 가장 위험한 국면에 처한 상황이다.

   
   ▲  목포시,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해 비상 운영 (3.1독립운동탑 참배)

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청사 방호를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로 상향하고, 본청의 모든 출입문을 폐쇄 조치했다. 또 민원인의 청사 출입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원봉사실에 민원접견실 운영을 재개했다.

시는 가족간, 지역간, 직장내에서 코로나가 확산됨에 따라 직원들에 대한 공직 기강 확립에도 다시 고삐를 쥐고 있다. 시는 근무시 마스크 상시 착용 및 불요불급한 출장 자제, 불필요한 이동 및 외출 자제, 사적 모임 금지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다시 주지시키고 있다.

   
   ▲  목포시,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해 비상 운영 (청사 출입문 폐쇄)

이와 함께 3월 정례조회, 3월 시정현안회의 등 계획했던 행사와 회의를 잇달아 취소하거나 연기했다.

지난 1일 제102주년 3.1절 기념행사도 당초 계획했던 타종식을 취소하고, 참석 인원을 최소화해 3.1독립운동탑 참배만 실시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