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일산인성문화재단, 창간호 소식지 "인성문화" 발간송창근 전 한국예총 담양지회 회장 사재 털어 재단 설립 후 1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4  20:14: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일산인성문화재단(이사장 송창근)의 창간호 소식지 <인성문화>가 발간됐다. 일산인성문화재단은 ㈜전방주식회사 임원과 한국예총 담양지회 회장을 역임한 송창근 씨가 사재를 털어 만든 재단으로, 인성문화 확산과 전남 인재 양성,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2019년 12월 창립됐다.

창간호는 특집격인 ‘인성논단‘에서 나경수 전남대 교수의 ’한국인의 집단적 인성 구조‘, 박정호 선문대학교 교수의 ’인터넷 윤리와 AI 윤리‘, 김학귀 미래고용나눔협회 이사장의 ’코로나19 이후 교육 패러다임 변화‘ 등의 글을 실었다.

   
 

역사 속 인물은 호남 사림의 종정 눌재 박상과 선운사에 주석하면서 불교 강학으로서 명성을 떨친 석전 박한영 등을 조명했다. 오덕렬 전 광주문인협회장, 조선의 시인, 이규현 시인의 시들도 봄향기를 내고 있다.

남도의 문화사적 특성은 정자 문화와 시문학에 있는데, 연속 기획의 첫 번째로 화순에 있는 물염정에 대한 글이 실렸다. 송창근 재단 이사장은 사진작가로 무등산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모습 표지 사진도 제공했다. 송창근 이사장은 ‘사진으로 재현한 소쇄원 48영’도 연재하기로 했다.

이개호 국회의원, 최형석 담양군수, 김정오 담양군의회 의장, 이병오 담양문화원장 등이 축사를 썼다.

일산인성문화재단은 담양을 중심으로 전남의 문화예술과 인성문화의 보급을 목적으로 창립된 재단으로 출판, 교육, 장학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창간호 부록에는 재단의 창립 이후 이모저모를 담고 있다. 일산은 출연자 송창근 이사장의 호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